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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이어갑니다! 한국타이어 ‘뫔으로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 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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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장협 작성일18-05-16 18:22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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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주륵주륵 비가 내리던 지난 512일 토요일!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의 뫔으로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 7가 광진구에 위치한 새날지역아동센터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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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와 새날지역아동센터에는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는데요!

20175월 한국타이어에서는 가장 역사적인 날인 창립기념일을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축하하였습니다.

모든 직원이 힘을 합쳐 손수 친환경 가구를 만들고,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더 쾌적한 공간에서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역아동센터에 선물하였는데요.

선물만 드리는 것으로는 아쉬워서 직접 만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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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만나기 전에, 새날지역아동센터는 어떤 곳인지 어떤 친구들과 함께하게 될 것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죠?

토요일 아침인데다가 비까지 와서 집중하기가 영 힘들지만 정신을 꽉 붙잡고 교육에 집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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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에코백 만들기를 상상하셨을까요?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는 모두들 처음이라는데, 그래서인지 선뜻 시작하지 않고 머뭇거리시네요!

하지만 처음이 어려운거지, 시작해보니 별 거 아니죠?

집중하는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의 표정을 보니 어마어마한 작품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짝꿍과의 만남 시간!

처음 만나서 어색했을 것 같다고요? 천만에요!

아이들이 어찌나 친화력이 좋은지,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인 것처럼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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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떡, 음료수가 한 상 차려지고, 맛있는 먹거리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첫 만남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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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과 함께 본격적으로 에코백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이 서툴지만 정성 가득한 손길로 에코백에 스텐실 도안을 붙여놓는 사전 작업을 해놓았는데요.

이제 그 위에 섬유물감으로 톡톡 채워주면 된답니다.

여기서 톡톡! 저기서 톡톡!

꼼꼼하게 할수록 더욱 예쁜 작품이 나온다고 하니 힘을 내봅시다!

선생님~ 선생님은 왜 이렇게 잘해요?”

선생님 끝나면 저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관심을 보이고, 선생님과 친해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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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아프도록 톡톡 두들긴 후, 붙어있던 스텐실 도안을 살살 떼어내면!

짜잔~ 까만 물감이 이렇게 변했어요!

예쁘게 그림이 나오니 팔은 언제 아팠냐는 듯 멀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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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과 함께여서 더욱 꿀맛이었던 점심시간!

간식을 먹은 지 얼마 안 지났는데 아이들은 언제 먹었냐는 듯 그릇을 싹싹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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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 하나로 어쩜 이렇게 즐거워할까요?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도 동심으로 돌아가서 즐겁게 종이접기를 합니다.

학도 접고, 꽃도 접고, 딱지도 접어봅니다.

번외로 딱지치기 대회도 열렸는데, 규모는 작지만 치열함은 국가대표 선발전 같았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함께 우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고 흐린 날이었지만, 아이들의 밝고 환한 미소에 마음은 활짝 갠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뫔으로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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